TLAS · 한국어 데스크
급여, 사회보험과 개인소득세 원천징수
급여는 세무와 노무가 같이 걸려 있어 순서가 흐트러지면 정리 비용이 큽니다. 매달 무엇이 나가고, 연말에 무엇이 확정되며, 본국 지급분이 있을 때 무엇을 맞춰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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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는 매달 어떤 순서로 돌아갑니까?
근태와 변동 항목 확정, 급여 계산과 원천세 산정, 사회보험 부담분 산정, 급여 지급, 그 다음 달 초에 원천세와 사회보험 신고 순서입니다. 지급 자체는 사내에서 하고 계산과 신고만 맡기는 형태도 가능합니다.
사회보험은 누가 얼마를 부담합니까?
근로자와 회사가 각각 부담하고, 기준 급여에 상한이 있습니다. 회사 부담분은 인건비이므로 채용 원가를 볼 때 급여만이 아니라 이 부담분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신규 입사자는 입사 달에 등록 신고를 함께 냅니다.
연말 정산은 어떻게 진행됩니까?
연간 급여와 이미 원천징수한 세액을 맞춰보고, 직원이 제출한 공제 증빙을 반영해 차액을 정리합니다. 증빙은 연말에 몰아서 받지 말고 11월에 한 번 요청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 신고 기한이 지나면 반영할 수 없는 항목이 생깁니다.
본사에서 일부를 지급하는 주재원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태국에서 수행한 근로에 대응하는 부분은 지급지가 어디든 태국 신고 대상으로 봅니다. 본국 지급분을 빼고 신고하면 조사에서 급여 총액과 비자·노동허가 서류가 어긋나 문제가 됩니다. 총 보수를 먼저 확정하고 신고 기준을 맞춥니다.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되고 세무 처리는 어떻습니까?
근속 구간에 따라 정해진 일수의 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회사 쪽에서는 비용, 직원 쪽에서는 별도 계산 방식이 적용되는 소득이 됩니다. 감원 계획이 있으면 지급 전에 총액과 신고 처리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택이나 학비 지원 같은 현물 급여도 과세됩니까?
회사가 직원 대신 부담하는 이익은 원칙적으로 과세 대상 급여로 봅니다. 사택, 학비, 차량, 귀국 항공권이 대표적입니다. 계약서에 항목이 명시되어 있으면 계산이 단순해지므로, 주재원 발령 시점에 처우를 문서로 정리해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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