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AS · 한국어 데스크
법인세, 원천징수와 신고 기한
태국의 신고 일정은 월 단위와 연 단위가 겹쳐 돌아갑니다. 무엇이 매달 나가고 무엇이 반년과 연말에 나가는지, 지급할 때마다 원천세를 어떻게 판단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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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나가는 신고는 무엇입니까?
원천세 신고와, 부가세 등록 법인이라면 부가세 신고가 매달 나갑니다. 급여가 있으면 사회보험 신고도 같은 달에 함께 갑니다. 거래가 한 건도 없어도 신고 자체는 제출해야 하며, 빈 달을 건너뛰는 것이 가장 흔한 가산 원인입니다.
원천징수 여부는 어떻게 판단합니까?
지급 성격과 상대방 종류로 판단합니다. 서비스, 임대, 운송, 광고, 전문가 보수는 각각 다른 요율이 붙고, 단순 물품 매입은 대상이 아닙니다. 판단이 애매한 지급은 송금 전에 확인해 주십시오. 뒤늦게 세액을 회수하는 것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반기 법인세 신고가 따로 있습니까?
네. 회계연도 상반기가 지나면 연간 이익 추정에 근거한 중간 신고를 제출합니다. 추정이 실제와 크게 어긋나면 가산이 붙기 때문에, 상반기 숫자가 확정된 시점에 연간 전망을 함께 다시 봅니다.
기한을 놓치면 어떻게 됩니까?
지연 기간에 따른 가산세와 별도의 과태료가 붙고, 반복되면 조사 대상으로 분류될 확률이 올라갑니다. 세액이 0인 신고도 늦으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이미 밀린 신고가 있으면 오래된 기간부터 정리하는 순서로 잡습니다.
본사에서 청구하는 비용은 태국에서 비용으로 인정됩니까?
계약과 산정 근거, 실제 제공 증빙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지급 시점에 대외 지급 원천세와 조세조약 적용 여부를 함께 봐야 하고, 관리 수수료나 로열티는 조사에서 우선 확인 대상이 됩니다. 청구를 시작하기 전에 문서 구조를 먼저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손금은 이후 연도에 쓸 수 있습니까?
정해진 기간 안에서 이후 과세소득과 상계할 수 있지만, 그 결손금이 감사받은 재무제표와 제출된 신고서에 근거해야 합니다. 신고를 빠뜨린 연도가 있으면 결손금 사용 근거가 흔들리므로, 밀린 신고 정리를 먼저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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